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덴탈칼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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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케일링에 대한 오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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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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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용

* 스케일링이란

잇몸 위의 치아 표면에 붙어있는 치석을 초음파 기계를 이용해 제거하는 술식으로,

잇몸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며 6개월에 한번씩 받는 것이 좋습니다.

만 20세부터는 1년에 한 번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,

잇몸질환이 있는 경우 횟수와 상관없이 보험적용이 가능합니다.

* 스케일링에 대한 오해​ 


1. 스케일링을 자주 하면 안좋다?

   --> 스케일링은 치아에 붙은 치석을 제거하는 술식으로 정기적으로 받아야 잇몸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.

치석제거를 오랫동안 안하게 되면 치석이 쌓여 잇몸 속으로 파고 들어 치주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
따라서 자주 하는 것이 잇몸에 더 좋습니다.


2. 스케일링 한 후에 치아 사이에 구멍이 뚫렸다?

  --> 스케일링 후 생긴 치아 사이 구멍은 원래 잇몸이 채우고 있던 자리이지만,

       잇몸이 안좋아지면서 잇몸이 내려가 그 자리를 치석이 채운 것입니다.

      치석을 바로바로 제거해주지 않으면 잇몸이 나빠져서 치아 사이 구멍은 오히려 더 커질 수 있습니다.​


3. 스케일링 후에 치아가 흔들린다?

  --> 딱딱한 치석이 치아를 지지하고 있다가 제거된 후에 흔들리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.

이는 원래도 치아가 흔들릴 정도로 치주질환이 심한 경우가 대부분으로, 치석이 그만큼 많이 쌓여서 잇몸이 나쁘다는 증거입니다.

그렇다고 치석을 그냥 둔다면 치아가 흔들리지 않아서 좋을까요?

그 치석이 치조골을 녹여서 결국은 치아가 저절로 빠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.


4. 스케일링하고 나서 치아가 너무 시리다?

  --> 스케일링 후 치아에 붙어있던 치석이 제거되면 일시적으로 치아가 시린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.

시린 증상은 한 달 이내에 대부분 없어집니다.

치주질환이 있는 치아의 경우 치근을 덮고 있던 치석을 제거하면 민감한 조직인 치근이 노출되어 더욱 시린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.


5. 스케일링 후 치아가 갈린 것 같다?

 --> 스케일링은 초음파 기구로 치석만 제거하는 술식으로 , 초음파 기구로는 치질을 갈아낼 수 없습니다.

다만, 치석 제거 후 평소에 안보던 치아를 유심히 보다보면 예전에 치아의 깨진 부분이 발견돼 오해하실 수도 있습니다.



~~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스케일링은 구강건강 유지를 위한 기본입니다. 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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